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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Mashup과 웹페이지를 만드는 온라인 툴인 Popfly를 발표하였습니다. (야후의 Pipe와도 약간 유사한면이 있습니다. ) 아직은 알파버전만 제공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Waiting list에 등록을 하며 나중에 사용할 수 있을 때 알려줄려나 봅니다.

Popfly홈페이지에 보면 15분짜리 Screencast가 있는데.. Mashup을 Drag&Drop으로 만드는 샘플이 나옵니다. 재밌는 것은 유명한 Mashup중에 하나인 Twitter Vision을 눈 깜짝 할사이에 만들어 내는데 이거 물건이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들어진 Mashup은 웹에서 공유하는 것 뿐만아니라 자신의 Spaces에 붙이거나 Windows Vista Sidebar Gadget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이게 정말 대박인듯 )

Mashup을 만드는 것 말고도 웹페이지를 만드는 기능도 있는 것 같은데 이 기능은 Office Live 서비스에서 가져다 붙인 것 같습니다. Office Live가 일반 Customer가 사용하기에는 부적한게 사실 이었는데 Popfly는 아마 일반 사용자들이 쓰기에도 적합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Windows Live 서비스, Silverlight, Visual Studio 2005, Office Live 등을 결합하여 뚝딱하고 서비스를 찍어내는 Microsof가 때론 놀랍기도 합니다. 아무나 회사나 할 수 있는 종류의 일은 아니니까요.

Posted by U_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