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4.0에 대한 윤곽이 나왔었습니다.
 요즘은 C++에 집중하느라고 다른 Language들을 잘 보지 않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지금 포스팅 하기엔 민망한 소식이기도 합니다.

 C# 4.0에 대한 소개를 보니.. 정말 매력적인 Feature들이 추가되었습니다.
 C# 3.0 때 추가된 Type inference, Lambda expressions, LINQ 등도 꽤나 신선했었는데..
 C# 4.0에 추가된 dynamic keyword나 COM 객체에 사용성 향상 같은 대한 지원은 당장이라도 테스트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고, 기존 코드를 고치고 싶게 합니다.


 저기 동영상 중에서 Anders Hejlsberg 아저씨의 PDC 2008에서의 발표는 정말 볼만합니다.
 C# 언어 설계자가 새로 설계한 부분에 대해서 직접 발표를 하다보니 아무래도 흥미롭습니다..


 동영상의 일부분을 보면...


 C# 언어의 발전 과정입니다.
 이제 만든지 10년이 넘었다져..




 C# 4.0의 Language 자체에서 지원되는 변화입니다.
 해당 키워드들에 C#을 붙여서 구글링을 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 Dynamically Typed Objects
 - Optional and Named Parameters
 - Improved COM Interoperability
 - Co- and Contra-variance





 C# 4.0 이후에 Compiler를 약간 오픈해서 Meta-Programming에 대한 지원도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데모로 만든 C# Interactive Shell을 보여주는데..
 Winform으로 Windows 하나를 띄우고,
 거기에 Background Image를 입히고,
 Button UI을 추가하고,
 Button을 누르면 Console에 "Hello world" 를 출력하는 이벤트 핸들러를 추가 합니다.

 좀 찾아보니 Mono 2.2에선 이 기능이 추가된 것 같네요.



Posted by U_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