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놀이터'에 해당되는 글. 58건

  1. 2010/07/25 World of Warcraft: 리치왕의 분노 설치 화면... (1)
  2. 2010/05/28 2010 지방선거.. (5)
  3. 2010/04/28 예비군 훈련(관동 교장) (3)
  4. 2010/01/13 내 책상 (2010) (6)
  5. 2009/06/12 슬픈이야기... (7)
  6. 2009/05/04 AION 계정 털리다. (8)
  7. 2009/04/23 오랜만에 블로깅... (3)
  8. 2008/09/02 정말 쩌는 포스터... (6)
  9. 2008/06/03 사회가 바라보는 공대생.. (4)
  10. 2008/05/07 블로그 문답. (3)
  11. 2008/04/25 아이템 거래시 돈을 먼저 받고, 아이템을 건네 주어야 한다?
  12. 2008/02/22 토씨에서 다이어리가 왔어요. (2)
  13. 2008/02/06 경축. 1년.. (11)
  14. 2008/01/01 2008년 시작! (6)
  15. 2007/12/14 인터넷으로 TV 시청하기.. (3)
  16. 2007/09/04 네이버가 스프링노트를 준대요. (8)
  17. 2007/08/28 상현이가 developerWorks에 나오다 +_+)/
  18. 2007/08/14 느린 블로그 로딩 속도와 생각.. (2)
  19. 2007/08/08 NCSoft의 우주 여행과 Garriot 가족 (4)
  20. 2007/07/31 인터넷 뱅킹 이용기 - 맘 상하게 하는 UX (2)
  21. 2007/06/09 SBS 고릴라 1주년을 축하 하며… (2)
  22. 2007/05/30 구글이 첫 화면을 바꾸었다 - 플래쉬가 아닌 애니메이션 만들기 (8)
  23. 2007/05/23 초심을 잃어버린 블로그: 내 블로그 발견지수는 50점 (5)
  24. 2007/05/19 Drag & Drop으로 만드는 Mashup, Popfly (3)
  25. 2007/05/19 Snote의 Emacs 버전이 나오다.
  26. 2007/05/16 VISTA의 또 다른 의미.
  27. 2007/05/09 네이버, 올블로그 제휴 종료 (2)
  28. 2007/05/01 Silverlight 1.0 Beta, 1.1 Alpha 출시 (2)
  29. 2007/04/16 Mantis 설치 – 버그 트래킹 하기
  30. 2007/04/13 Salesforce의 ECM시장 진출







 Localization 할 때...
 굴림체 쓰면 진짜 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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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나도 소중한 나의 권리를 의미있게 사용하고 싶지만...
 인간적으로 정책선거를 하기엔 내가 너무 많은 비용을 소모해야 한다.

 차라리 각 후보별 비교자료를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게 해주던가 하지...
 재활용도 안된다는 저 전단지는 전단지대로 아깝고..
 내 참여 의지는 더욱 떨어지고..

 안타깝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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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TAG 선거



 예비군 훈련을 처음 다녀왔습니다.
 3일 교육이고 날마다 09:00 ~ 18:00 (8시간)  동안 하는 교육입니다.

 훈련장까지 가는데는 1시간 30분정도 잡아야 되고 (버스 기다리는 시간 포함)
 돌아오는 데는 1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첫 예비군 훈련 소감을 말하자면... -_-
 착한(?) 날씨 덕분인지..



 밖에서 비 맞으면서 오들오들 떨다보니
 앉아있는 것도, 서 있는 것도 고욕이었습니다.

 안 그래도 충분히 추운 군대.... 몸도 마음도 정신도 얼어 붙게 만들거더군요..
 

 이틀간 충분히 즐거웠는데..
 더 즐거운 사실은... 내일 새벽에 일어나서 또 가야 된다는거 ㅡoㅡ;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석수1동 | 관동예비군훈련장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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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TAG
(사진 찍은 날짜는 사진 우측 위에 표시.)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온라인 게임 서버를 만들고 있습니다.

#.
 모니터는 세 대를 사용합니다.
 본체는 두 대를 이용하며, 두 컴퓨터는 Input Director로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지금은 내부 사정으로 서브컴퓨터를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만,
  서브 컴퓨터의 용도는 주로 웹서핑이나 모니터링 툴을 사용하는 목적으로 썼습니다. )


#.
 키보드는 원래 기계식을 쓰다가 너무 시끄러운것 같아서 i-rocks를 씁니다.
 근데 요즘 가끔씩 손목이 아파서(원인은 잘 모르겠지만..)
 Microsoft의 Natural Keyboard로 바꿀까 말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
 키보드 아래에는 Post-It을 붙이는 장소입니다.
 할일이 생기면 Post-It을 붙이고, 그 위에 적어 둡니다.
 할일을 다 하면 두줄로 긋고, Post-It에 적힌 리스트가 모두 두줄로 그으면 Post-It을 버립니다.


#.
 주로 쓰는 프로그램은 Microsoft Visual Studio 2008 입니다.
 Linux에서 돌아가야하는 Application을 만들지만 Linux에서 개발/디버깅은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하지 않습니다.

 Visual Studio을 쓸때는 양쪽 화면에 꽉차게 창 크기를 늘려서 씁니다.
 이렇게 쓰면 창 두개를 한 화면에 볼 수 있어서 편리합니다.
 (사진에서는 파일 하나만 열었네요.)

 색상은 검은 바탕을 선호하며, 폰트는 Bit Stream Vera Sans Mono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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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root@localhost root]# gcc homework1.c -o homework1.c
[root@localhost root]#
[root@localhost root]# ls
homework1.c
[root@localhost root]# 

[root@localhost root]# 
[root@localhost root]# 



 보기만 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정말 가슴 아픈 이야기.......

 내가 쓰는 방법은..
 Vim으로 파일을 열고, Ctrl-Z 로 suspend 시켜서 컴파일 하는 방법..
 그리고, 작업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는 Vim을 닫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소스 파일이 다른 요인에 의해서 날라가더라도 Vim 프로세스 메모리에 저장되서 안전하다.

 두번째 주의할 사항은.
 저런 무자비한.. 자비없는 명령을 한번 실행했다면.;
 Bash Command History를 날리고, Bash를 재시작 하는 것..
 더욱 더 끔찍한 일은.. 저런일이 반복 되는 것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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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오랜만에 피씨방에 들러서 AION에 접속 하려고 하니까..
뭐 계정 도용이 어쩌고 저쩌고 라는 말이 뜨고, 해당 사항을 다 읽어보기도 전에
클라가 종료 되더라...

뭐 그래서 털렸구나 생각이 들어서 웹에서 케릭터 조회를 해보니 -_-;;;



뭐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지만...
내가 주로 쓰는 아이디가 airlover 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점은 a로 시작한다는 거..
그리고, a 중에서도 상당히 앞에 있다는 거...


뭐 아이디 문제가 아니라 내가 패스워드를 똑같이 쓴게 잘 못 이겠지만..
이건 뭐... 할말이 안 나오는 상황 ;;


대략 키나만 600만 키나 정도 있었고, ( 현질한 금액 포함.. )
장비도 최소 파템 이상이었던 것 같은데 ㅠㅠ

1:1 문의는 당연히 넣었고, 
내 키나와 장비는 돌려 받을 수 있을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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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오랜만에 포스팅이네요.

몇 달(?)간 블로그를 방치 해 두고 있었는데

슬슬 포스팅을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 동안 뭐하고 살았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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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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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제목 폰트에도 일관성도 없고,
미적인 면은 -_- 말할 것도 없고,
주연 배우와 감독이름은 굴림체로...

혹시 마케팅인가.. ;;;

PowerPoint나 Word로 만들어도 이거보다 잘 만들겠다 -_-



-----------------------------------------

투철한 검색 정신으로....
다른 포스터는 없는지 공식 홈페이지를 뒤져서 찾았다..

근데 Daum/NAVER 검색에는 확실히 위에 있는 포스터가 검색된다.
그리고 재미있는 것은 아래 포스터는 "4월 개봉" 이란다..
혹시 저거 그림판으로 지울려다가 실패해서 다시 만들었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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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1. 남자들만 우글우글 거린다.
 #2. 몇 달 안자른 머리에 대충 티셔츠하나 걸쳐 입고 다닌다.
 #3. 검은색 뿔테 안경을 쓰고, 책이나 들여다보고 있다.
 #4. 여자/여대를 보면 엄청 좋아한다.



 
 물론, 광고에 조금 과장이 섞인 것을 누구나 다 알겠지만;;
 뭐 사회적 이미지가 이렇다는 것이 -.-a 그리고 현실도 비슷하다는 것이 -_-;;
 조금 안습인 상황이다.


 근데 공대 여자가 왤케 이뿌게 나온건지 -_-a


Posted by U_Seung
TAG 공대
문답 from 고어핀드

1. 블로그는 어떻게 시작하셨습니까?

제가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만 해도.. "블로그"가 이렇게 대중화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서 시작했습니다.
 학교 비비에 글을 좀 쓰고 있었는데 좀 폐쇄성을 벗은 개방적인 매체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었고, 싸이 미니홈피를 쓰는 것은 전산인으로서 맞지 않다(?)는 생각에 블로그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때는 이렇게 기술적이고, 딱딱한 글들로 도배가 될지는 몰랐습니다. 좀 생활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 싶었죠. 하지만 쓰다보니 아무래도 그런글은 싸이에나 올리는 게 더 적합해 보인다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계속 못 올리는 것 같아요.


2. 하루 포스팅 수는 얼마나 됩니까?

이건 정확한 Fact를 기술해야할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1주일 내내 포스팅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3. 블로그의 주제는 뭐죠?

컴퓨터, IT와 관련된 기술적인 내용과 제 생각을 적는 곳입니다.
(1번 답변에서 이야기가 좀 됐었는데)  뭐 초심은 아니었지만 AS-IS 가 되었고, 구독자는 많지 않지만 구독하시는 분들도 이런 것들을 많이 원하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쭈~욱 갈 것으로 생각합니다.


4. 블로그 이웃들과의 사이는 어떤가요?

이웃이란게 거의 없어서... 죄송합니다.
저에게 질문을 넘긴 고어핀드 군과는 자웅을 겨루는 사이 입니다.

5. 메신저에 블로그 이웃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오프라인에서 만난 사람 빼고는 없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 메신저도 거의 안해서;;


6. 하루에 블로깅을 몇시간씩 합니까?

블로깅이 포스팅쪽만 포함하면 0.1시간
읽는 것까지 포함하하면 1~3시간..


7. 블로그 이웃들중에 자신보다 나이 많은 사람과의 교류는 어느정도죠?

교류라는 것이 거의 없어서;;


8. 블로깅을 하면서 바뀐점이 있나요?

대단한 변화가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
예전에 비비질을 했었는데 비비질이 줄었습니다.


9. 존경하는 블로거가 있나요?

서명덕님
이정환님
bkchung님
(....)

제 블로깅 성향이라고 하면..
뭔가 블로그 이웃을 만들어 나가는 SNS적인 성향은 거의 없고,
정보 획득의 성향이 강하다고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10. 자신의 블로그의 수준은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하나요?

초 허접..


11. 다음 바톤상대를 정해주시겠어요?

죄송.. 받으시분은 리플을...

Posted by U_Seung


 Q. 게임 아이템 현금거래 사기를 당했습니다.

 A. 아이템을 사려고 현금을 입금했는데 상대방이 아이템을 넘겨주지 않았다면 형법상 사기죄가 성립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의 경우 즉, 아이템을 팔려고 하다가 아이템만 넘겨주고 현금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사기죄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전자의 경우 거래 상대방에 대한 형사처벌을 원하시면 관련 자료와 함께 경찰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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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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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의 토씨에서 저에게 다이어리를 보냈네요..
 예전에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7만원 상당의 롯데 상품권을 보내주더니 ^^;

 토씨 서비스를 거의 사용하지도 않았는데..
 이런 것을 주길래 얘네들 서비스 관리 진짜 안하나 보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다이어리를 받고 나니 서비스에 대한 호감도가 급상승 하네요 :)
 암튼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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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경축. 1년..

잡담 놀이터 2008/02/06 13:09


 설을 맞아 집에 내려와..
 우연히 날짜를 세어보니..
 오늘이.. 병특 편입 1년이 되는 날이군요..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 갑니다..

올 한해도.
좀 더 치열하게 열심히 살아야 겠습니다.

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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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새해는 혼자 집에서 인터넷 TV를 보면서 맞았네요 :)

 

Posted by U_Seung
TAG 2008, 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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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인터넷 라디오에 관련된 포스팅(1, 2)을 했었는데..
이번에는 인터넷 텔레비전에 관련된 이야기 입니다.

고등학교 이후로 TV를 거의 안 보고 살았더니.. 아직도 집에 TV가 없습니다.
뭐 그렇게 그렇게 n년을 살아 왔는데.... 요즘 대선도 있고, 뭐 심심하기도 하고 그래서 TV라도 좀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더라고요. 그러다가 얼마전 부터 컴퓨터로 TV를 보게 되었습니다.



Radio를 듣다가 TV로 전향을 했으니 한단계 발전한 건가요?
암튼 TV는 재밌는 것 중에 하나가 동시에 2개 이상을 시청하는 것도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림 참조)
청각 정보만 가지고 있는 라디오와는 달리 TV는 시각 정보가 있어서..적당히 역할을 나누면 3~4개를 보는 것도 가능할 듯 ㅋ



암튼 컴퓨터로 TV를 보는 방법은 수없이 많겠지만..
제가 쓰고 있는 방법을 남겨 봅니다.

일단 인터넷을 뒤져서 TV를 Streaming 서비스하는 주소를 긁어 모읍니다. ( 나름 찾아보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다음 이를 ASX포맷으로 만들고, 곰플레이어 urls 폴더에 복사합니다.
곰플레이어에서 Ctrl+u를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고, 원하는 채널을 골라서 즐겁게 시청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주소 다운 받기 : TV.asx


----------------

추가사항.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플레이어에서 옵션을 선택하면.. 여러개의 플레이어를 띄울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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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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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오피스가 드디어 공개될려나 보다.
 요즘 Office 2007에 맛들여서 Office 2003도 잘 안쓰게 되긴 하지만.
 웹 오피스가 충분히 빠르다면.. 가끔씩 쓸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네이버 오피스가 나온다고 한지는 1년 정도가 된 것 같아서 별로 흥미있는 기사도 아니긴 한데..
 이벤트에서 재밌는 것은 스프링노트를 준단다. ㅋㅋ

 나름 웹기반 편집 툴이라는 점에서 경쟁서비스라고 할 수 있는 스프링노트를 준다니..
 센스 만점이다. ㅋㅋ ( 책갈피가 아니라 북마크를 준다는 것도 재밌고,, )

 이 정도면 오늘의 유머감 아닌가... :)

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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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때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하던 상현이가 IBM의 DeveloperWorks에 나왔다.

학번으로 따지면 상현이가 후배지만 내가 뭐 그다지 가르쳐 준 것은 없는 것 같고 -_-;
얼마전 Mozilla Corporation에서 Job offer를 받았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해주더니..
오늘은 기사에서 접하게 되네 ^^


대학 때부터 Usenet과 IRC등으로 외국의 Egineer들과 소통 하더니..
역시 훌륭한 오픈소스 Engineer로 성장한 것 같다 :)


개인적인 바람으로도
한국에도 상현이 같은 친구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바람이 있지만..
여러가지(!?) 장벽으로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것은 사실인 것 같다.


대학에서 .. 아예 프로젝트 과목 하나를..
오픈소스 프로젝트 참여로 잡아도 참 좋을 텐데..
그런것을 기대하기에는 너무 이른지 모르겠다.

암튼간에..
더 멋진 소식을 계속 기다려보고, 만들어 보자.  :)



Posted by U_Seung

 언제부턴가.. Tistory 블로그가 너무 느려서..
 도저히 접속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 Tistory가 문제가 많아서 그런 것 때문인가 보다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개선이 많이 되었다는 공지 이후에도 계속 느린것이 아닌가!?

 뭔가 이상하다 싶어서...
 Pingdom Tools를 이용해서 테스트를 해봤는데..


 예전에 붙여둔 미투데이 최근글 표시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기에 쓸려고, Javascript랑 CSS를 SPARCS 서버에 올려 두고, 사용하고 있었는데..
 아마.. SPARCS 웹서버에 문제가 있었나 보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그렇지만..
 Dependency가 있는 상황은 좋지 않은 경우가 많다..

 그런면에서.. OpenID나 OpenAPI도
 다른 서비스에 Dependency를 만드는 구조라서 가끔씩 좋지 않은 상황을 만든다.

 같은 서비스 내에서도 이런한 문제는 발생하기도 하는데..
 내부 구조를 SOA 등과 같이 Decoupling 시키려는 시도들이 이러한 구조를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는 Scalability, Extendability는 향상시키지만..
 결과를 보고나면 Speed와 Reliability를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다..


 뭐.. 이런 것이.. Engineering Problem이 아니겠는가..
 학교에서도 배웠듯이 Egineering Problem은 상황이 약간씩 다르지만 대부분의 답은 비슷하다...

 주어진 상황에 맞는 적절한 Trade-off를 통해 원하는 결과가 잘 나오도록 하면 된다..



 이번 문제에서는...
 핵심이 아닌 것을 제거하기로 했다.
 테터데스트크를 끄고, 관련 URL를 모두 제거했다.


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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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CSoft 에서 무중력을 체험할 수 있는 Zero Gravity의 관광 프로그램을 무료로 관람시켜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다. 음.. 우주 관광 수준은 아니겠지만 재밌긴 할 것 같다.



 관심이 가는 내용이라서 이것 저것 자료를 좀 찾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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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가지 정보 중에서  한가지 괜찮은 정보 중에 하나는..
 돈만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 같다.
 물론, 7분 무중력 체험에 $3,675 정도밖에 안하긴 하지만.. -.-a


 또, Ordinary People를 위해서 NASA에서도 Shuttle Launch Experience라고 해서..
 Kennedy Space Center 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아주 저렴하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도 마련했다고 한다. 뭔가 아주 많이 다른 것 같지만 ㅠoㅠ

 



끝으로, 미국까지 가기 귀찮은 사람은...
Microsoft와 Nasa가 함께 만든 3-D Space Shuttle Tour로나 즐기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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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더 알게된 사실은..
 NCSoft 지분을 4.2%를 가지고 있는 Garriot 형제의 아버지 Owen Kay Garriott는 NASA astronaut 였댄다. 그리고, Richard Grarriot은 우주여행에 관심이 많은 듯 한다.

 Space Adventures의 이사회 부의장
 X-Prize의 Trustee
 Zero Gravity의 투자자

 이번 행사도 Richard Garriot의 영향이 컷을 것 같다.

Posted by U_Seung
어젯밤에 카드청구서를 e-mail 발송으로 변경 하려고 카드회사에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Vista 환경이라 ActiveX 설치하는 것이 여간 귀찮은 것이 아니지만..
꾹꾹 참으면서 사이트에 접속했다.

복잡한 메뉴중에서 가까스로 원하는 메뉴를 찾고,
로그인 하래서 아이디 패스워드를 입력하고,
카드 비밀번호를 입력하라고 해서 입력했고,
보안 카드 입력하래서 가방속에서 지갑까지 꺼내서 입력했고,
공인인증 하라고 해서 휴대폰에 달린 USB메모리 연결해서 인증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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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나오는 메시지 하고는 -_-
진작 알려주던가......-_-;;



#1. 처리는 내일 아침되더라도 신청은 일단 받아주면 안되나?

#2. 이용가능한 시간인지 Validation Check를 좀 빨리해주면 안되나?



이 서비스 만족도... 그닥 좋지 않습니다 -_-;
기분 상해서.. 금융 상품에 대한 만족도도 떨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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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Radio를 듣기 시작했다. 원래 Radio를 즐겨 들었던 스타일은 아닌데 Windows Vista에서 Sidebar Radio Gadget을 설치하면서 자연스럽게 듣게 된 것 같다. 이런 인터넷 라디오 시장은 KBS 콩이 세상에 나오면서 생긴 것 같은데 정확한 통계를 본적은 없지만 제법 많이 쓰는 분위기인 것 같다. 위젯 쪽을 보자면 KBS 콩은 네이버 위젯만 있는 것 같고, MBC Mini와 SBS 고릴라는 Vista Sidebar Gadget을 제공한다.



Vista Sidebar Gadget으로 나온 애들은 위와 같이 생긴 놈들인데, MBC Mini는 로그인을 하라는 (불편한) 멘트가 나와서 개인적으로 거의 사용을 하는 경우가 없고, SBS 고릴라를 주로 쓰게 된다. 이놈은 Vista가 시작되면 자동으로 실행이 되게 되어 있어 특별히 끄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라디오가 나오게 되어 있다. 자주 듣는 방송은 <하하의 텐텐클럽>, <소유진의 러브러브> 인데 사실 듣는 다기 보다는 들림을 당하는 것 같다.


마치 자동차 오디오에 방송 하나를 맞추어 두고,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출퇴근 운전을 하면서 라디오를 듣게 되는 것과 비슷한 것 같달까… 그런 관점에서 보면 이 땅의 운전자들이 라디오 정취자의 베이스를 깔아 주듯이, Radio Gadget/Widget들이 라디오 청취율을 높이는 효과를 가져다 줄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비중은 그다지 높지 않을 것 같지만 말이다. )


오늘도 라디오를 듣는데,, 방송에서 고릴라 1주년 기념이라고 반복/주입시키는 바람에 나도 고릴라 홈페이지에 처음으로 접속도 해보고, 고릴라 Client Application도 설치 해보았다. 설치가 귀찮긴 하지만 한번 설치하면 정말 좋은 Merit이 있는데 현재 방송 중인(On Air) Studio를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이 그렇다. 뭔가 훔쳐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므흣하기도 해서 재미 있긴 하지만, 조금 보다 보면 역시 이런 시각 정보는 라디오 감성이 잘 느껴지지 않아서 청취에 지장을 주는 것 같다.


 


스튜디오는 위와 같이 방송 되는데 사진은 소유진이 고릴라 1주년을 기념하여 방송 중간에(음악 나가는 시간에) 고릴라 흉내를 내는 장면 이에요 J 귀엽네요.

끝으로, 라디오 위젯을 만드는데 관심이 있는 분은 한국의 라디오 방송들을 참조 하세요.
아, 그리고 Vista Sidebar Gadget은 Windows Live Gallery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고릴라 철자가 Gorilla가 아니라 Gorealra인데, Go to the real radio의 약자라네요. 이 것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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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이 메인 화면을 바꾸었다.
 구글이 Localization을 하면서 한국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게 바꿀려는 시도인가?

 근데 그런거 치고는 너무 -_- 센스없다.
 색깔도 너무 많아서 너무 현란하고, 눈에 들어오는 곳도 없다.


 한 가지 재미있는 것은 검색 창 아래 Gmail, 토크, 캘린더, 노트 등등에 마우스를 대면 애니메이션이 펼쳐지는데 ( 마치 Flash 같은 자연스럽움을 구현했다. - 이런건 Flash로 하는게 맞다는 게 내 생각이지만 이런 DHTML도 아주 잘 쓰면 나쁠건 없다. )

 구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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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은 이미지를 준비하고 (이미지 사이즈는 (52x37) * (7x7) )
 <Span> 태그로 원하는 영역만큼 영역의 Layer을 그리고 (여기서는 52 x 37 )
 Background로 위의 이미지를 지정한다.
 마우스가 오버되면 적당한 타이머를 통해서 backgroundPosition을 변경시킨다.

<span id='svc-toolbar'></span>

#svc-toolbar { BACKGROUND: url(svc_sprite_all.gif) no-repeat 0px 0px}

function() { $("svc-toolbar").backgroundPositionX += 52 }

관련글은 여기 어디서 봤던 것 같은데 못 찾겠다. (도움 안되는 정보는 지워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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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world에서도 이러한 방식을 사용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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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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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듯 말듯...
숨바꼭질 중인 당신의 블로그!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당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캄캄한 당신의 블로그에도 볕이 들 수 있으니까요.
포스팅 횟수를 좀 더 늘려보는 건 어떨까요?
다른 블로거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블로그 검색 사이트 나루에서 블로그 발견지수 계산 이벤트를 하는데
내 블로그 발견지수는 50점 이란다. 100점 만점에 50점이면 반 정도는 맞은 것 같다 :)

블로거 라면 모두 100점짜리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것일까?
혹시 나도 높은 점수의 블로그를 키울려고 했던 것은 아닐까?
문득 내 블로그도 블로그를 만들 때의 초심을 잃어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블로그를 만들 때의 생각은 내 이야기를 단순히 웹에 기록하기 위함이었는데
(순수한 청년의 마음으로.. 시작 했었는데... )
시간이 지날 수록 나의 이야기, 내 이야기는 저 넘어에 가버리고,
다른 사람의 이야기, 새로운  것에 대한 이야기로 채워져 버린 것 같다.

그러다 보니 ...
처음 블로그를 만들면서 만들었던 카테고리의 구분들은 유명무실 해져 버렸고,
내 이야기를 자유롭게 적기에 부담스러운 공간이 되어 버린 것 같다.

시간이 지나서 다시 내 블로그를 읽었을 때, 어떠한 기록이 의미가 있을까?
그 당시 내가 가지고 있었던 생각과 감정에 대한 기록이 유의미 하지 않을까?

간단히 변하진 않겠지만..
지식과 정보에 대한 내용을 줄이고,,,
내 이야기를 편하게 적을 수 있는... 내 블로그로 점점 변화시켜 나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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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가 Mashup과 웹페이지를 만드는 온라인 툴인 Popfly를 발표하였습니다. (야후의 Pipe와도 약간 유사한면이 있습니다. ) 아직은 알파버전만 제공되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Waiting list에 등록을 하며 나중에 사용할 수 있을 때 알려줄려나 봅니다.

Popfly홈페이지에 보면 15분짜리 Screencast가 있는데.. Mashup을 Drag&Drop으로 만드는 샘플이 나옵니다. 재밌는 것은 유명한 Mashup중에 하나인 Twitter Vision을 눈 깜짝 할사이에 만들어 내는데 이거 물건이네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들어진 Mashup은 웹에서 공유하는 것 뿐만아니라 자신의 Spaces에 붙이거나 Windows Vista Sidebar Gadget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 이게 정말 대박인듯 )

Mashup을 만드는 것 말고도 웹페이지를 만드는 기능도 있는 것 같은데 이 기능은 Office Live 서비스에서 가져다 붙인 것 같습니다. Office Live가 일반 Customer가 사용하기에는 부적한게 사실 이었는데 Popfly는 아마 일반 사용자들이 쓰기에도 적합하게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Windows Live 서비스, Silverlight, Visual Studio 2005, Office Live 등을 결합하여 뚝딱하고 서비스를 찍어내는 Microsof가 때론 놀랍기도 합니다. 아무나 회사나 할 수 있는 종류의 일은 아니니까요.

Posted by U_Seung

오늘 SpringNote 개발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 Jay님이 Snote를 사용하여
SpringNote를 Emacs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드셨다고 합니다.

저는 Emacs를 쓰지 않아서 돌려보진 않았는데..
Snote가 쓰인 다는 것에 기쁩니다. :)


그나 저나 SpringNote 이용자수가 2만 6천명 정도라니
수익 모델을 내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재미난 시도들이 해보기도 전에 NCSoft에서 지원이 끊기진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

Posted by U_Seung
‘VISTA’란 베트남(Vietnam), 인도네시아(Indonesia), 남아프리카 공화국(South Africa), 터키(Turkey), 아르헨티나(Argentina)의 5개국 머리글자를 조합한 새로운 이머징 마켓을 지칭하는 용어.

예전에는 BRIC을 묶어서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VISTA 란다. :)
VISTA에 투자하는 펀드 상품도 몇 개 나와있는데..
(참조: 굿모닝 신한증권 유리명품 글로벌A )
한국 주식 시장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올라가는 마당에 수익률은 그다지 좋아 보이진 않는다.

요즘 대세는 일본 펀드가 아닐지 ^^

아.. 그리고,,



사전의 본 뜻은

1. 전망, 경치; (나무 따위가 양쪽으로 늘어선 좁고 긴) 길의 전망(▷VIEW  ); 가로수길.
2. (광대한) 지적(知的) 전망; (미래의) 예상, (과거의) 회상
이란 의미가 있다.



-- 덧붙임...
아래 올블릿은.. 다른 비스타 이야기만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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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Vista, 의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예전에 네이버와 올블로그가 제휴관계에 있었고, 이제 제휴를 종료 한댄다.
근데 재미있는 것은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올블로그가 계약을 먼저 파기한 것으로 보인다.

제 3자 입장에서 보기에는 계약상 네이버가 올블로그에서 얻는게 별로 없어 보이는 상황에서
올블로그가 먼저 계약을 파기하자고 했다니 나름 놀랄만한 일이며, 올블로그에서 이미 사전에 계약 파기를 염두해둔 상태에서 계약 종료 시기를 저울질 하고 있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네이버의 계약 파기 공지에 따르면.. 네이버는 잃을게 전혀 없어 보인다.

올블로그와의 계약 종료 이후에도 네이버 검색결과에 지속적인 반영을 원하시거나, 직접 검색결과를 삭제하고 싶으신 분은 아래 링크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robots.txt를 통해 로봇배제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거나, RSS수집을 허용한 블로그는 올블로그 등록여부와 관계 없이 계약 종료 이후에도 검색결과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로봇이 블로그에 방문하기 전에 블로그검색에 노출되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검색결과 노출 신청하기를 이용해주세요.

말이 좀 길진 하지만 한줄로 요약 하면...
"올블로그에 가입한 블로거의 글들은 계약 종료 이후에 네이버 검색 결과에 반영 됩니다."

약간 오버해서 한 줄을 더하자면..
"맘에 안드는 블로그는 일단 등록 신청을 하기전에 검색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올블로그 입장에서 계약 파기는 나름 손해가 많아 보인다.
얼마되지 않는 돈이지만 매출이 줄고, 얼마나 될지는 모르지만 네이버 검색으로 부터의 사이트 유입률이 줄고, 영업시 중요한 국내 최고의 파트너 레퍼런스 하나가 줄어 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휴를 종료한 올블로그의 입장은?

실제로 최근 블로고스피어에서 많은 블로거 분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크게 이슈가 되고 있는 건들이 주요 포탈의 검색 결과에서는 제거되거나 낮은 순위를 가지게 된다는 점입니다. 특히 이러한 현상들이 명확한 기준이나 협의 없이 해당 포탈 임의대로 조작이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 저희의 원래 제휴 취지였던 '검색 제휴로써 블로거들의 목소리를 더욱 멀리 퍼트리자'는 부분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에 실망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명확한 근거도 없이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매도하는 것이라도
블로거(유저)들이 많이 작성한 것이라면 지켜야할 소중한 것이고, 목소리 높여 알려야 할 중요한 것일까?

이런 것이 올블로그의 철학인가? 이런것이 올블로그가 바라는 새로운 인터넷 세상 일까?
그렇지 않길 바란다.

Posted by U_Seung

참조: http://blogs.msdn.com/bkchung/archive/2007/05/01/mix-07-keynote-announcements.aspx
참조2: http://msdn2.microsoft.com/en-us/library/bb404703.aspx

몇가지 평을 하자면..
* Mix07 행사에서 1.0 Beta와 1.1 Alpha가 같이 공개된 것은 1.1 테스트가 덜 끝났나? 하는 생각도 든다.
* 너무 많은 Announcement에 예전부터 꾸준히 지켜본 사람도 당황스러울 정도다.
* Telesto라고 작은 CLR이 WPF/E 시절부터 들어있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렇게 공개되니 새롭다.
* 시간나면 Screencast를 하나씩 봐야 겠다.
* Silverlight Streaming Service는 정말 생각도 못했던 서비스다. Windows Live의 서비스 라인을 가지고 있는 회사만 할 수 있는 즉, Adobe는 할 수 없는 서비스 같다. 꼭 써봐야 겠다.

그나저나 얼마전에 Tistory에 붙인 Clock은 Breaking Change로 인해서 다시 손봐줘야 한다. ^^
귀찮긴 하다.

Posted by U_Seung

Mantis라고 Bug Tracking 시스템이 있다. 사내에서 필요할 것 같아서 설치하였다.

사실 여기에 해당하는 프로그램은 사실 엄청나게 많은데 (참조)


여러 가지로 고민(?)하다가 Mantis가 채택이 되었다.

Mantis를 몇 일 테스트 본 느낌은 디자인이 매우 투박한 것, 문서화 수준이 별로라는 것 빼놓고는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아래는 혹시 내가 다음에 설치할 상황을 위해서 혹은 Mantis를 설치할 다른 사람을 위해서 설정한 Configuration file을 공유한다.

내가 사용하는 환경은 Windows/PHP/Apache/MySQL이며
아래와 같은 Feature들을 사용한다.

  • SVN/TortoiseSVN/WebSVN 연동
  • Issue의 상황이 변동될 때, E-Mail 발송
  • jpGraph 사용으로 통해 Graphical한 통계 사용

<?php

    # set these values to match your setup
    $g_hostname = "localhost";
    $g_db_username = "root";
    $g_db_password = "";
    $g_database_name = "bugtracker";
    $g_db_type = "mysql";

    # your e-mail
    $g_administrator_email = 'administrator@.com';
    $g_webmaster_email = 'webmaster@.com';
    $g_from_email = 'bugtracker@.com';
    $g_return_path_email = 'admin@example.com';

    # --- file upload settings --------
    $g_allow_file_upload    = ON;  
    #$g_login_method = MD5;
    $g_validate_email = OFF;
    $g_default_language = 'korean_utf8';
    $g_back_language = 'korean_utf8';

    $g_smtp_host = "exchange.com";
    $g_smtp_username = "";
    $g_smtp_password = "";
    $g_phpMailer_method = 2; // Using STMP


    $g_window_title = "My Bug Tracker";   

    $g_use_jpgraph = ON;
    $g_jpgraph_path ='./jpgraph-1.21b/src/';

    

    $g_default_advanced_report    = ON;
    $g_default_advanced_view        = ON;
    $g_default_advanced_update    = ON;


    $g_source_control_account = 'administrator';
    $g_source_control_notes_view_status = VS_PUBLIC;
    $g_source_control_set_status_to = RESOLVED;
    $g_source_control_regexp = "/\b(?:issue|bug)s? #?(\d+)\b/i";
    $g_source_control_fixed_regexp = "/\bfixed (?:issue|bug)s? #?(\d+)\b/i";

    $g_bottom_include_page        = '%absolute_path%/my/bottom.php';
    $g_top_include_page        = '%absolute_path%/my/top.php';

    

?>



SVN과 연동하게 되면 아래와 같이 변경사항을 Commit할 때, Issue#를 적어주면 해당 Issue의 Memo에 Log글이 추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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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N 쪽에서도 설정이 필요한데, Repository의 hooks 디렉토리 밑에 post-commit.bat를 만들고 아래 내용을 넣어 주어야 한다. SVN에서 Commit할 때, 실행되는 스크립트로 Matis의 Memo에 포스팅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여기에 Posting 하게될 컨텐츠의 모양은 자신에 맞게 잘 Customizing하면 된다.

REM #################################

REM Post-commit hook for MantisBT integration

REM #################################


SET REPOS=%1

SET REV=%2

SET DETAILS_FILE=C:\tmp\svnfile_%REV%

SET LOG_FILE=C:\tmp\svnfile_%REV%_Log

SET DIFF_FILE=C:\tmp\svnfile_%REV%_DIFF


echo ****** Source code change ******>>%DETAILS_FILE%

svnlook log -r %REV% %REPOS%>>%DETAILS_FILE%

echo -------------------------------->>%DETAILS_FILE%

echo SVN Revision:%REV%>>%DETAILS_FILE%

svnlook changed -r %REV% %REPOS%>>%DIFF_FILE%


C:\PHP5\php.exe "C:\iconv.php" %DETAILS_FILE% euc-kr utf-8

C:\PHP5\php.exe "C:\link_websvn.php" %REPOS% %REV% %DIFF_FILE% >> %DETAILS_FILE%

C:\PHP5\php.exe "C:\bugtracker\core\checkin.php" <%DETAILS_FILE% >%LOG_FILE%

DEL %DETAILS_FILE%
DEL %LOG_FILE%
DEL %DIFF_FILE%



끝으로, TortoiseSVN에도 자체적으로 BugTracker와 연동하는 기능이 있는데 아래 그림과 같이 설정하면 된다.

설정을 하면 SVN Log보기에서 관련된 Mantis의 Issue 페이지로 바로 이동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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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raph에서 한글이 나오게 하는 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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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참조하세요.
Posted by U_Seung

Salesforce.com이 Koral이라는 회사를 인수하면서 ECM시장에 진출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다들아시겠지만 Salesforce는 CRM 서비스를 On Demand방식으로 공급하는 SaaS의 대표적인 회사입니다.

Salesforce로 배울점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기존에도 많았던 CRM분야에 진출하여 On-Demand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SaaS라는 새로운 키워드에 대표 명사격이 된 것도 그렇고, 자신들의 솔루션의 API를 다수 공개하여 확장기능/Customizing에 대한 많은 협력사를 가지게 됨으로 해서 자신들을 중심으로 하는 Eco-System를 가지는 것은 정말 훌륭한 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에 진출한 ECM분야는….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System, 즉 기업용 컨텐츠 관리 도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분야의 선두 주자는 Microsoft의 Sharepoint인 것 같고, 그밖에도 ECM'sDocumentum, Hummingbird, IBM, FileNet, Corel Lightning, Oracle등이 경쟁자가 되는 것 같습니다.



사실 Enterprise Content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MS Word, Excel, Powerpoint이다 보니 Sharepoint의 아성을 넘을 수 없을 것 같은데.. Thinkfree의 말처럼 Thinkfree, EchoSign등의 다른 업체들과 제휴를 통한다면 시너지를 통해 재미있는 싸움이 될 수도 있을거란 생각도 듭니다



이쪽 동네를 아직 잘 알지 못하니 좀 더 알아보고,,

어떤 싸움이 일어나는지 지켜 봅시다 J


참조:
http://blog.thinkfree.com/2007/04/11/koral-salesforce/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salesforce_contentexchange.php

http://blogs.zdnet.com/BTL/?p=4814

Posted by U_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