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랬다.
내 생각에는 그렇다..
웹아라는 정말 백만년전에 개발이 되었어야 하는 프로젝트다.
하지만.. 이제서야 정식으로 오픈하게 되었다.
이 지경에 되기까지야 ... 내 책임도 크다고 생각하여, 결국 내가 총대를 매었다. 아~ SPARCS여 ㅠㅠ
#.
개발은 한 1주~2주쯤 한 것 같다.
초 날림으로 해서 코드가 깔끔하지는 않다.
관심가지고 이어서 할 후배가 있다면 좋으련만....
혼자 북치고 장치고, 징까지 쳐댈려니 .. 재미없네;;
#.
사람들이 많이 들어오리라 기대하진 않는다.
그렇지만 조금씩 개선해가면서 차츰 차츰..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해야한다.
#.
추가적으로 개발해야 할 기능은 꽤 많다.
절대적인 시간은 별로 안 걸리겠지만...
별로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 사람들이 많이 이용해주면.. 더 개발하는 것을 생각 해볼수도 있을 것 같다.
'내 생산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NGMap v0.5 (31) | 2006/08/04 |
|---|---|
| 마케팅 관점에서 본 열린우리당의 새로운 활로 모색 (0) | 2006/06/22 |
| Fractal: 내가만든 프랙탈 - CG 프로젝트 (0) | 2006/05/27 |
| DockShot: 3D 1인칭 시점 게임 - CG기말플젝 (0) | 2006/05/27 |
| 웹아라 만들기.. (2) | 2006/02/26 |
| 홈페이지: 고등학교 홈페이지 - 첫번째 서비스 (0) | 2005/12/27 |
| Dijkstra: 2004년 전산과인의 축제 (0) | 2005/05/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