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회사에 보면 대부분이 U모 Editor를 사용하고 있다.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안 쓰다보니 설치도 안했다.

 나는 주로 Windows에서도 Vim을 쓰는데..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여러개의 파일을 다루는 것이 불편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위와 같이 Vim의 Tabs 기능으로 자주 쓰는 파일을 열어야 생각이 들었다.
 일단 생각하고나니 문제가 간단해졌다.

CD F:\TT\
gvim -p *.xml

 자주 쓰는 파일 목록을 따로 저장해서 열어주는 방식도 있겠지만..
 난 이 정도로 충분했다.

 두 개의 바로가기를 만들었는데
 하나는 *.xml을 읽어 주고, 하는 *.ini를 읽어 준다.

 이제는 다른 사람보다 편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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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Vim 기본설정에서 tabpage 개수는 10개로 제한되어 있다.
이를 늘리려면

set tpm=20


Posted by U_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