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7/01/21 블로그 이동 (4)
  2. 2007/01/14 WordPress, TatterTools, NaverBlog .... (3)
  3. 2006/08/12 [TatterTools] 태그로 만드는 갤러리 (3)

 이래저래 사정으로 인하여 내가 쓰던 서버를 더 이상 못 쓰게 되었고,
 고민 끝에 Tistory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Tistory는 아무래도 내가 컨트롤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라서
 어쩌면 Second Blog를 만들지도 모른다.


 암튼 이렇게 무료로 도메인 호스팅에 무제한 용량 등등을 제공해주는
 훌륭한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해주는 업체가 있는 것에 감사한다.


 원래는 Wordpress.com으로 이주 할까도 생각했지만...
 포맷을 변경해야하는 엄청난 전환장벽을 실감하고,, Tistory로 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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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로 옮기면서도 몇가지 불편한 점이 있었는데..
나는 달력이나 태그 등의 Sidebar는 안쓰는데 이것을 뺄려면
스킨에서 이 부분을 찾아서 빼줘야 한다.

안그래도 태터툴즈 스킨이 복잡해서 찾기도 어려운데 이 작업은 굉장한 귀찮음을 주는 것 같다.
네이버 블로그 리모콘이나 Wordpress의 Presentation/Sidebar Widget처럼 쉽게 변경할 수 있음 좋겠다.



또, 데이터를 Export 했다가 Import하는 과정에서
<table>관련 태그가 있는 곳에 원하지 않는 <br/>이 n개씩 삽입되어서
내 독서로그, 문화로그가 굉장히 이상한 모양이 되어버렸다. ㅠㅠ

일일이 수동으로 <br/> 태그를 빼는 것이 빠를 듯 싶은데..
시간날때마다 지워주는 작업을 해야하지 싶다. ㅠㅠ 아 귀찮아..



Posted by U_Seung

우리나라 블로그에 보면..블로그에 관한 포스트가 참 많다.
가끔씩 블로그 세계도 "블로그를 위한 블로그".....  A for A 세계에 동참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요 몇일간 블로그를 하나 새로 맹글어 볼까 하고,, 테터툴즈 1.1.1을 깔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내맘에 드는 스킨을 찾을 수 없었다ㅠㅠ 내 취향이 독특한가;;

결국 새로 만들까 하고, 제일 비슷한 스킨을 찾아서 바꾸려고 하는데...
정말 어디서 부터 손을 대야할지 막막한 것이... 마치 스킨을 새로 만들고 있는 기분이다.
결국 GG치고,, Wordpress를 쓰기로 했다.

Wordpress는 처음 써본 것임에도 불구하고 Tattertools와 사용법이 거의 흡사하여 쉽게이용할 수 있었다.
아마 테터툴즈에서 따라한거지 싶다. (아니라면 죄송ㅠㅠ)

참고적으로 조금만 더 적으면,
개인적으로 글을 쓸때 관리자 페이지로 넘어오는 UX가 굉장히 어색한데...
TT나 WP나 모두 같은 UX를 취하고 있다.
( 이것좀 바꾸어 주었으면 좋겠다. 말만 WYSIWYG이지 이건 Pseudo-WYSIWYG이 맞을 듯 싶다. 미리보기가 없어야 WYSIWYG 아닌가?.)



그래서 써본김에 네이버블로그, 테터툴즈, 워드프레스를 (개인적인 기준으로) 평가 해보았다.
( 평가 항목의 구분이 애매하고, 공정성에 문제가 있을 수 있음은 인정한다.)

































 
자유도

난이도

변경 시간

확장성
Word Press(WP)
A+

B0

A0

S
TatterTools(TT)
A0

A-

B+

S
NaverBlog(NB)
B+

A+

A+

U


NB는 아주 쉬운 방법으로 아주 빠르게 블로그 디자인을 바꿀 수 있다.
다만, 확정성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TT는 비교적 가벼운 지식만으로도(HTML/CSS) 블로그의 디자인을 거의 제한없이 바꿀 수 있다.
다만 Skin파일 하나에 모든 정보를 넣다 보니 스킨을 바꿀려면 TT의 방식을 좀 알아야 한다. 결국 변경하는데 너무 많이 시간이 걸린다. ㅠㅠ

WP는 skin을 바꿀려면 PHP코드를 바꿔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래밍(?) 지식이 조금 필요하지만,
대신 코드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기 때문에 스킨 변경이 용이하고, 높은 확장성과 자유도를 가진다.



아직은 모든 항목을 A로 채운 훌륭한 블로그시스템은 없다. 어쩌면 영원히 없을지도 모른다.
여기서 나오는 특징을 가지고,,, 어느 Target에게 적합한 블로그인지 살펴보자면..

NB : Web에 대한 기반 지식이 없지만 블로그를 예쁘게 꾸미고 싶은 블로거
WP : 개발 지식을 가지고 있고, 소스든 디자인이든 깔끔한 것을 선호하는 블로거
TT : 개발에 대한 지식은 부족하지만 HTML/CSS 지식이 있어서 자신만의 색깔을 나태내고 싶은 블로거

TT는 한국의 일부 시장에 적합한 모델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전문적인 개발자들에게는 WP에게, 일반 유저에게는 NB에게 밀리지 않을까 생각한다.




Posted by U_Seung


뭐 별건 아니고,,
위의 그림과 같이 이제 까지 읽은 책을 한눈에 보여주고 싶었다.
그러다 생각해보니 꼭 책에 국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tag별로 묶어서 보여준다.

(예제)
http://9eye.net/tt/imagetag/독서 , http://9eye.net/tt/imagetag/영화공연 , http://9eye.net/tt/imagetag/사진
다른 것도 되는데 내가 태그 붙이는 걸 귀찮아 하고, 글도 몇개 없어서 보이는게 없네.
나중에는 잘 보이겠지 :)

Posted by U_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