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Me2Day는 First Mover Advantage를 전혀 얻지 못한 것 같다.
Me2Day 측의 완전한 전략적 판단 미스라고 본다.
이제와서 따라했느니 하면서 감정에 호소해봤자 얻을 것은 없어 보이고,
더 나은 서비스로 승부하는 것 뿐..
이번 Me2Day, PlayTalk사건은...
준비되지 않은 Beta 서비스 오픈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
아이디어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보여준 사건이 되었으리라 본다.
공개는....
있는 애들이나 배가 부른 애들이나
아니면 진짜 배가 고픈애들이나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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