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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penmaru가 결국 Springnote의 Editor을 오픈했습니다.
 예전에 스프링노트 관람기에서도 적은 적이 있지만 스프링노트가 Editing Platform이 되기위해서는 필연적인 과정이 아니었나 생각이 됩니다.


 나올만한 Application을 예상해보면..

  1. Tattertools에서 Xquared 모드로 글쓰기 ( WP, MT 등 다른 블로그도.. )
  2. 제로보드XE에서 Xquared 모드를 사용하는 글 쓰기
  3. Xquared가 지원되는 설치형 Wiki (Moniwiki 기반?)
  4. Xquared 모드의 편집이 가능한 OffSpring
  5. 등등..

 저도 하나 만들어 보고 싶지만;; 시간이 날지 ㅠㅠ

 그리고, Openmaru 블로그에 따르면..

스프링노트의 해외 서비스 진출과 함께 Xquared 프로젝트 또한 세계로 나아갈 것입니다. 한국어와 영어버전의 sync를 최대한 맞추어 한국 개발자-해외 개발자간의 언어 장벽으로 인한 소통의 어려움도 적극적으로 해결하려 합니다. 진정한 프로그래밍의 힘으로 세계적인 Xquared 개발자가 된 자신, 에디터의 가치를 아는 소프트웨어 회사들로부터의 러브콜이 벌써부터 들리시지 않나요?

스프링노트가 Worldwide로 진출 한다고 하네요. (오래된 소식이긴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Springnote와 같이 Simple하고 Standard를 잘 따른 서비스는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더 잘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국내 오픈소스 참여 개발자 풀이 아무래도 한계가 있으니
해외 개발자들을 잘 포용할 수 있다면 매우 Nice한 모델이 될 수 있겠죠 ^^



끝으로..
Springnote도 여성분들도 매력적으로 좋아할 수 있도록  예뻐지는 기능(스킨)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노트가 Simple하고 깔끔해서 좋긴 하지만.. Customizing을 좋아하는 우리네 한국 사람들은..
예쁜 노트를 만들고 싶고, 보고 싶어하는 열망이 넘치니까요 :)

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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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eencast의 screenshot




얼마전 연락이 뜸하던 후배가 갑자기 연락을 하더니 Webappscon에 참가하고 있었는데 제 아이디 "airlover"를 봤다고 반가웠다고 메시지를 보내더라고요. 저도 Webappscon에 참가하고 싶었는데 그날 근무가 있어서 못 갔더랍니다.

 관련된 Screencast가 오픈마루 블로그에 올라 왔네요. 다른 블로그에서 제 아이디를 발견하니 기쁘네요 ^^;

 아; Snote는 ViM에서 SpringNote를 사용할 수있도록 해주는 ViM Plugin입니다. 나름 Fun한 Mashup이긴 하는데 사용하시는 분은 아쉽게도 별로 없는 것 같더라고요.^^ 버그도 속속들이 발견되고 있어서 다른 일이 많아서 못하고 있는데 언제 시간나면 다시 손을 대봐야 할 것 같습니다.
 대신 고쳐주실 분이 계시면 좋을텐데.. 혹시 버전업 해주실 분 계시면 연락주세요.


Posted by U_Seung

오늘 SpringNote 개발자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인데 Jay님이 Snote를 사용하여
SpringNote를 Emacs에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드셨다고 합니다.

저는 Emacs를 쓰지 않아서 돌려보진 않았는데..
Snote가 쓰인 다는 것에 기쁩니다. :)


그나 저나 SpringNote 이용자수가 2만 6천명 정도라니
수익 모델을 내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여러가지 재미난 시도들이 해보기도 전에 NCSoft에서 지원이 끊기진 않을지 걱정도 됩니다. :)

Posted by U_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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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Note를 Vim 에서 Markdown 문법으로 사용하는 플러그인 입니다.
위의 참조에 링크된 데모 동영상을 보시면 개략적인 사용법과 내용을 아실 수 있습니다.

데모를 보고 감을 잡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위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이 동작합니다.
1. Snote를 시작(:Snote)하면 SpringNote API를 이용하여서 글 목록을 받아온 후 이를 새창에 표시 합니다.
2. 원하는 글을 선택(Enter)하면 해당 글을 SpringNote API를 통해 받아 옵니다.
3. 받아온 글(XHTML)을 Markdown 형식의 포맷으로 변환 합니다.
4. 변환된 파일을 Vim으로 편집합니다.
5. 편집한 파일을 저장(:w)하면 이를 다시 XHTML로 변환합니다.
7. 변환한 파일을 SpringNote API를 이용하여 전송합니다.

제가 만든 부분은 여기에 껍데기를 붙인 Vim Plugin과 3번 XHTML에서 Markdown으로의 Converting부분 입니다. 원래는 다른 방식의 Converting을 썼었는데 속도도 그렇고 품질도 영 마음에 안들어서 직접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왜 그런 삽질을 ㅠ)

* SpringNote가 곧 블로그 내보내기를 지원할 것 같은데..
  이제 Vim으로 블로그 포스팅을 하는 글을 작성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
* 또, SpringNote가 슬라이드 보기를 지원한다고 하면
  이제 Vim으로 Presentation 자료를 만드는 세상이 온 겁니다. ㅎㅎ


문제점이 몇 가지 있는데..
#1. SpringNote 서비스가 불안정 하여서 제대로 데이터 교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2. 에러/예외 처리를 별로 안해서 문제가 발생시 사용자가 원인을 파악하기 힘듭니다.
    ( 죄송합니다.. ㅠㅠ )


추가하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1. 오프라인 기능, 하드 디스크와 싱크 맞추기
#2. 첨부 파일 기능?
#3. 유지보수 안하기기 기능 -_-;;


그럼 즐 편집 하세요 :)

Posted by U_Seung

SpringNote에서 파워포인트와 같은 슬라이드 쇼를 지원할 예정인가 보다.
소위 말하는 SpringNote를 가지고 장표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 같은데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텍스트 위주의 슬라이드라면 나름 쓸만한 작품이지 싶다.


#1.
 
SpringNote 슬라이드를 본 곳은 기묘의 RoR세미나 에서 보았고 (실제로 발표를 진행 함)
아래 참조 처럼 분서를 만들면 Template를 입혀서 최상위 <ol>의 <li></li>태그가 한 페이지씩을 할당 받고 SlideShow모양으로 뿌려 주는 것 같다. 간단한 (Prev) (Next) 네비게이션도 가능 했다..

참조:
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174833.xhtml

http://deepblue.springnote.com/pages/170495.xhtml

사진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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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출처는 기억이 안납니다. 죄송합니다. -_-; )



#2.

 사실 이런 방식으로 슬라이드를 제작한다는 것이 새로울 것이 없는건 사실인데..
 Thinkfree에서도 지원되는 기능이며,  MS Office Powerpoint에서도 (당연히) 지원되는 기능이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Google Docs에 Slide기능이 생기면 유사하지 않을까 생각도 들고,,

 어찌됐던 간에 SpringNote에서 슬라이드 기능을 지원한다는 것은
 새로운 PPT 제작법이 하나 더 생기는 매우 재미있는 일 인것 같다.
 곧 Naver Office도 나올 것 같은데 SpringNote의 선전을 기대해 봅시다.


참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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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_Seung

WYSIWYM Editor

잡담 놀이터 2007/03/21 00:43

회사에서 SpringNote에 관해서 이야기 하다가...
WYSIWYM Editor라는 새로운 Keyword를 접했다.

What You See Is What You Mean이라는 말에서 알 수 있도록 WYSIWYG과 비교되는 개념이며, 상대적으로 의미(Sematics)를 강조한 Editing 기술이라고 볼 수 있다.
마치.. 일반적으로 말하는 내용과 형식은 분리 되어야 한다.
HTML에서  HTML Tag와 CSS(Style)는 분리 되어야 한다.
HTML은 태생적으로 의미(Semantics)를 담을 수 없으므로 의미를 표현할 수 있는 다른 형식이 필요하다.
뭐 이런식의 이야기와 유사하다고 할 수 있겠다.

약간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자면...
WYSIWYM에서는 내용(문단)에 실제적인 Style 정보인 색상, 폰트 등의 정보를 지정해서는 안된다.
단지 이 내용이 제목인지 본문인지 표시 해둘 수 있고, 강조할 부분인지 아닌지 표시 한 다음
제목에 해당하는 Style을 따로 정의하고, 본문에 해당하는 Style을 따로 정의 해서 Rendering을 해당 형식에 맞추어서 해주는 뭐.. 그러한 것이다.


웹에서 글을 쓸때에도 마치 서적을 출판하듯이.. Paper를 쓰듯이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매력적인 도구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실제로 구현한 예제로는WYM-Editor 혹은 여기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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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의 종류를
내용(Contents)와 형식(Presentation)의 분리 측면에서 보자면...
Wiki, WYSIWYM, WYSIWYG, SpringNote가 각각 특생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내용/형식 분리 내용 작성 형식 디자인
Wiki O O X
WYSIWYM O O
WYSIWYG X O O
SpringNote O

Wiki는 형식을 디자인 하지 않아도 되서 매우 훌륭하지만 편집하는 것과 보이는 것이 달라서 배우는데 시간이 들고, WYSIWYG의 경우는 편집하는 것과 보이는 것이 같아서 좋지만.. 눈에 보이는 것만 편집할 수 있고, HTML로 스타일이 뭉개진 코드로 한번 발행하고 나면 스타일만 변경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있다.

WYSIWYM 개념은 매우 훌륭하지만 아직 제대로 구현된 사례가 없는 듯 하고, 아마 Wiki 처럼 편집하는 데 제약이 있어서 약간의 불편함과 진입장벽이 있으리라 예상된다.
SpringNote는 Ncsoft에서 개발한 것인데, 위의 것들의 장점들을 잘 조합하긴 했지만 아직은 Note라는 개념에 갇힌 느낌이다.


웹 표준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내용과 표현의 분리를 중시하는 사람이라면..
HTML을 뭉개서 사용하는 WYSIWYG을 버리고, WYSIWYM을 쓰는 것은 어떨까?


나는 표준보다는 실용성 위주라서 WYSIWYG을 쓸것 같지만 :)


Posted by U_Se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