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 Blog에 이어서 .. Micro-Cafe(미니카페)가 나왔다고 해서 봤습니다.
윌비 서비스를 보고 몇가지 감상평을 끄적여 봅니다..
#1. "윌"이 뭔지 모르겠다...
윌이란?네, Home에 대문짝만하게 적혀 있습니다. 근데..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은 지금도 수많은 사이트를 돌아다니며 원하는 것을 찾고 있지 않나요? 하고 싶은 것들, 먹고 싶은 것들, 사고 싶은 것들... 윌은 내가 원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
다. 자, 오늘 당신이 원하는 윌은 무엇입니까?
열심히 뜯어 봤는데.. Tag인 것 같습니다.
근데 Tag라는 것이 별도로 있습니다.
음.. 이런건 기술적으로 Special Tag라고 해야 하는 걸까요?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용어의 새로운 개념을 이해시키기는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2. Me2day가 아닌 Me2day....
첫 화면을 보고 Me2day 유사 서비스인 줄 알았습니다.
Design Style, 상단의 메뉴바 한줄씩 짧게 나오는 글들...
잽싸게 가입하고, 제 페이지에 들어 갔습니다. 근데. 글쓰는 곳이 없습니다.
페이지가 깨진줄 알고 IE로 접속해봤습니다. 역시 없습니다. 뭐지? 뭐지?
한참을 헤맨 후에 결국에 글 쓰는 방법을 찾긴 했는데...
Me2day와 다른 점을 찾긴 했는데;;
근데도 아직 Me2day 같습니다.
서비스는 서비스에 맞는 Design, IA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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